이중산 작명원 소개

이름이 당신의 인생과 자녀의 미래를 좌우한다

인간은 태어나면서 누구나 사주팔자라는
"생년", "월", "일", "시"의 네 기둥 여덟글자를 지니고 세상에 태어납니다.

이를 선천운(先天運)이라 하여 「하늘이 준 운명」 이라 하고 태어난 후에 비로소 사람이 이름을 지어줌으로써 이름을 후천운(後天運)이라하며 이는 「사람이 준 운명」이라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영위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사주팔자라는 선천운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또다시 어머니 배속에 들어가 다른 "생년", "월", "일", "시"에 다시 태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후천운인 이름은 잘못 작명 하였을 때 얼마든지 훌륭한 이름으로 다시 작명할 수 있으며, 개명하여 새로운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수많은 유명인사, 연예인등 많은 분들이 개명하여 거듭나 훌륭한 분들이 된것을 우리는 주변에서 많이 보고 있습니다.

이름은 이렇게 작명 합니다.

선천운(先天運) 사주(四柱)를 심도있게 감명(鑑命)분석하여 반드시 필요한 기운(氣運)인 용신(用神) 오행(五行)을 판별하여 이를 이름에 부합하게 보완해서 작명해야 합니다.

작명하는데 있어 크게는

첫째, 음운(音韻)소리의 울림 둘째, 자의(字義) 문자의 뜻과 구성 셋째, 수리(数理) 숫자의 배열에 길흉

으로 나뉘며 이를 세분화 하면

1. 문자(文字), 2.음령오행(音靈五行), 3.수리(數理), 4.음양(陰陽), 5.삼원오행(三元五行), 6.자원오행(字源五行), 7.사격(四格) - 원격(元格), 형격(亨格), 이격(利格), 정격(貞格)을 모두 알맞게 맞추어 작명을 해야 합니다.

이러므로 이름을 짓는 작명가는 정말로 많은 공부를 해야합니다.
여기에서 선천운 사주를 감명하는 학문인 동양 철학의 사주학(四柱學)에 대해서는 전문가의 영역이기에 처음 대면하는 입장에서 보면 뭐가 뭔지..무슨말인지..어떠한 뜻인지 도무지 알기 어려울 수 밖에 없음으로 기술을 생략 하겠습니다.

이름은 나를 대표하는 주인이며, 상징으로써 나의 존재의 대명사요 내몸과 영혼을 대신하는 표상입니다.

이세상 모든 존재가 다 자신만의 이름이 있음으로 각기 분별이 되며 우주의 별까지도 이름이 다 있는걸 보면 이름없는 것이 없고 이름은 참으로 중요하며 존귀하다 하겠습니다.

사랑스런 나의 자손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나서 세상에 공헌하며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심정은 인지상정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자손에게 만큼은 좋은 이름을 지어주려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작명해야할지 아니면 어느 작명가에게 의뢰해야 할지 사실은 막연하고 쉬운 일은 아닙니다.

저의 이중산 작명원은 한 인간의 모든것인 "이름", 이 후천운을 가장 훌륭하게 작명하기 위해 대를 이어 열과 성을 다하여 혼신의 노력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

"남자의 이름과 여자의 이름" 소리는 구분되어야 합니다.

남자의 이름은 돈후장중(敦厚莊重) 해야 합니다.

이름에 담겨 있는 뜻과 소리가 긴 여운의 소리로 남는 돈후함과 장중함이 있어야 사내대장부로서 세상을 이끌어 가고 가장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다고 옛 현인들은 말씀하셨습니다.

여자의 이름은 청아미려(淸雅美麗), 생기발랄(生氣潑剌) 해야 합니다.

여자의 이름이 남자의 이름같이 작명을 하면 남자의 역할을 하며 세상을 살아 가게 됩니다.

지금 시대에는 귀엽고 예쁜이름.. 특히 남들이 갖지 않은 특별한 이름을 선호하고 있으나, 이는 성명학 관점에서 훌륭한 이름이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사람은 항상 아이로만 머물러 있지 않고 자라나 어른으로 성장 하기 때문입니다.

사실은 대중에 많은 이름들 중에 좋은 이름이 많으며 소리는 같아도 문자의 뜻이 각기 다르고 또한 성씨도 각기 다를 수 있습니다.

아이가 어릴 때에는 예쁘고, 귀엽게 느껴지지만 성장해서 어른이 되고 높은 지위에 오르게 되어 박리아, 박나래, 박세오, 박다빈, 박아람 장관님 하게 되면 뭔가 어색하고 격에 맞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것입니다. 그래서 이름은 어른이 되어 불리어져도 어색하지 않는 훌륭한 소리로 구성하여 작명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름대로 살고 이름대로 존재한다.

쌀바가지에 쌀을 담고 거름 바가지에 거름을 담듯이 아무리 귀한 금이나 옥으로 만든 훌륭한 그릇이라도 그 이름이 재떨이라면 그 순간부터 재떨이가 됩니다. 또한 제왕의 사주팔자를 타고난 옥동자라도 이름이 개똥이라면 개똥이의 인생을 면하기 어렵습니다.


이름은 나를 대표하는 표상이며 나의 주인입니다.

"당신은 누구입니까?" 물으면 누구나 이름을 대답합니다.
그러면 그 이름은 무엇입니까? 이름은 바로 내 영혼과 육신을 대표하는 표상이며,
평생을 부르고 나를 이끌어가는 나의 주인입니다.


이름은 '혼'이며, 또한 '넋'입니다.

아무리 깊은 잠에 들어도 이름 부르면 자던 사람이 일어나고 수많은 인파에 묻혀 있어도 이름 부르면 뛰어나오는 신비한 이름! 비록 육신은 죽어 없어져도 이름은 영원히 죽지 않으며 사후에도 불리어지며 사용하는 나의 '넋'이요 '혼' 입니다.


좋은 이름을 지어주는것은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 인생 최대의 선물입니다.

자녀에게 훌륭한 이름을 지어주는 것은 자녀 인생에 멋진 꿈과 희망을 부여하며, 험난한 세상에 인생의 이정표와 나침반을 주는 것과 같으며 천만보화를 물려주는 것보다 더욱 더 값지고 훌륭한 최고의 선물입니다.


이름의 변화는 인생의 변화를 가져옵니다.

좋지 않은 이름도 좋은 이름으로 개명하면 인생의 변화가 옵니다.
자꾸 반복해서 부르는 소리가 뇌리를 일깨워 좋은 운으로 유도가 되어 자기의 인생을 바꾸어 갑니다.

유명인사의 개명사례: 金昌洙-金九(독립운동가), 安應七-安重根(독립운동가), 李承龍-李承晩(초대대통령), 李秉吉-李秉喆(삼성그룹회장), 崔榮澤-崔元錫(동아그룹회장), 丁一鎭-丁一權(전국무총리, 정치인), 金大仲-金大中(전대통령), 柳榮弼-柳珍山(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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